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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길1969년 강원도 영월에서 출생하였으며, 2006년《부산일보》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거미의 협상술』, 『화석지대』, 『밤톨줍기』, 『집시, 은하를 걷다』를 출간하였고, 아르코 창작 기금(발표 부문) 및 경기·대전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한국시조시인협회 신인상과 단수시조대상(나래시조), 송림문학상, 나래시조문학상, 천강문학상, 전영택문학상, 리강룡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에그린 한국시화박물관·고래문화재단 아트 스테이에서 입주작가로 활동하였고, 동명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한 후 현재 국립 군산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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