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박사로, 덕성여자대학교에서 디지털기술법을 연구하는 학술연구교수이다. 또한 사회복지사·교육복지사·평생교육사로서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다산복지재단 법률자문위원장, 스포츠엔터테인먼트법학회 연구이사, 서초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 함께가는 송파장애인부모연대 송파지회 사무국장 및 감사 등을 맡아왔으며, 한국육영학교 학부모회 간사·부회장·회장으로도 활동했다. 이 밖에도 사단법인 나에안식 GSC 운영위원, 발달장애인소프트볼협회 법률자문위원장, 위례시민연대 및 송파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감사, 강동교육복지센터 멘토링 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지 활동을 이어왔다.
아울러 서울성곽지킴이, 문화재지킴이지도사, 한국청년연합 한양도성해설사(12기)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문화유산 보존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법을 연구하며, 기술과 취약계층이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모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