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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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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몇 번을 처음 만나도 좋은 사람>

이혜주

24년 차 사회복지사. 종합사회복지관과 사례관리기관을 거쳐 지금은 노인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기보다, 필요한 곳에 마음이 흐르도록 돕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 요즘은 치매 어르신들과 부대끼며 인생을 새로 배우는 중이다. 돌봄은 결코 일방적이지 않다는 깨달음 속에서, 어떻게 하면 어르신들과 더 즐겁게 나이 들 수 있을지 고민한다. ‘가랑비에 옷 젖듯’ 꾸준히 공부하며, 돌봄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학회와 협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틈날 때마다 멍하니 쉬고, 산책하고, 글을 쓴다. 스스로를 다독이며, 오래도록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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