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아 디자이너는 어린 시절 모범생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사회를 일찍 경험하며 내 안의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게 됐고 그 길을 향하게 됐다. 그러나 그녀의 삶은 직업 적으로는 만족스러웠지만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마음 한구석에는 늘 학력에 대한 트라우마가 자라나게 됐다. 그렇게 그녀는 이를 벗어나기 위해 미국 아이비리그 코넬대학교에 도전하게 됐다.
그때의 귀중한 경험으로인해 한국에 다시 돌아와서 다양한 연예인들과의 협업과 각종 패션쇼 참여 등 패션디자이너로서 성공적인 활동을 진행하게 됐으며 현재는 AI패션 디자인 분야에 대해 공부하며 활동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