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파리, 베이징, 홍콩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여러 차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현재 미술 교육 브랜드 ‘아트쿵 실험미술’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고 상상하며 만드는 교육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미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건축과 환경 문제에도 관심이 많고, 소소한 일상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 걸 좋아해, 버려지는 물건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이야기를 찾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탐구하는 과정 속에서 환경과 창의성을 함께 배우길 바라며, 《쓰레기 왕국 톰스랜드》 시리즈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