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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민김상협, 김홍균, 정상민.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물리학을 가르치는 교사 삼인방. 경기도 물리교과연구회 독서분과에서 만났다. 함께 수다 떨다가 떠오른 사소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134340 플루토, 끝나지 않은 명왕성 이야기》 《우주엘리베이터, 이제 탑승할 시간입니다!》 등 과학책 여러 권을 집필했다. 죽이 잘 맞아 남자 셋이 여행을 다니기도 하고, 해외에 가서는 잊지 않고 과학관을 탐험하며 함께 아이디어를 얻곤 한다. 끊임없이 물리 덕후를 양성해 대한민국 기초과학에 간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자칭 ‘인기 교사들’로, 수업 시간에 하고 싶었던 농담, 칠판에 다 적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책을 만들고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소소하게 인세를 받아 넷플릭스 구독료를 충당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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