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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케이팝 아이돌의 탄생과 함께 아이돌 덕질을 시작했습니다. S.E.S., 소녀시대, 레드벨벳, 아이들, 이달의 소녀, 뉴진스 등 셀 수 없이 많은 아이돌을 사랑했고, 지금도 여전히 덕질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랑은 지금의 나를 만든 중요한 기반이기도 합니다. 아이돌 문화는 이상하고 특별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보통’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 문화 속에서 아이돌을 좋아한다는 건 생각보다 다양한 것들을 바라보고 배우는 길과도 연결됩니다. 많은 이들이 그 재미있는 경험을 맛보길 바랍니다. 온라인 저널이자 독립 언론인 〈일다〉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누가 나만큼 여자를 사랑하겠어》가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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