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우승희

최근작
2026년 8월 <한자가 삶의 위로가 될 때>

우승희

고전을 사랑하는 사람. 베이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결혼과 육아가 가쁘게 이어지면서 일과 공부에 대한 갈망이 커져갈 때쯤 《논어》를 만났다. 그것을 시작으로 마음이 힘들 때마다 다양한 고전을 읽고, 필사하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글로 담으며 나를 다스리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치열했던 젊은 날들을 지나 나이 사십이 되어 찾아온 마음의 혼란은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아이 앞에서 매번 단단한 어른의 모습을 보이려 다짐했지만 수차례 무너지기 일쑤였다. 머뭇거리며 흔들리다가도 다잡으며 바로 세우기까지, 나는 이 모든 ‘마음의 파도’에 붙여진 이름을 한자로 탐구하기 시작했다. 고리타분한 글자라는 선입견을 넘어, 한자가 나보다 내 마음을 더 잘 아는 탁월한 ‘지혜’이자 ‘위로’가 될 수 있음을 전하고픈 마음에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아이의 그릇을 키우는 부모 고전 수업》, 《아이와 찾은 한자, 한 단어 마음 공부》, 《어른의 새벽》 등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