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이름:이우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80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시인

최근작
2026년 6월 <인간을 생각하면 잠이 와>

이우성

뾰롱이보다 오래 살 것이 분명한 형. 편식하는 뾰롱이에게 자주 잔소리를 한다. 뾰롱이에게 늘 좋은 옷을 선물하고 싶다. 시집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 『내가 이유인 것 같아서』가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저자의 말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 - 2012년 6월  더보기

어떤 시는 왜 그렇게 쓰였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그것이 이곳에 있어야 한다는 확신이 든다. 삶도 마찬가지다. 나는 여기에, 이렇게 있어야 할 것 같다. 이 시들은 혼자 쓴 게 아니다. 시대가 내 사상이다. 가족과 ‘그들’이 나와 함께 이 시들을 썼다. 이 시집은 열리고 닫힌다. 나는 안에 있다. 2012년 6월

- 시인의 말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