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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만좋은 약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자 조각가이자, 나쁜 약을 경고하기 위해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하는 과학 작가. 좋은 약과 나쁜 약이 사실은 같은 약이라는 게 함정이다. 말 그대로 졸업하기 바빴던 박사 과정 시절, 화학이 얼마나 재밌는 학문인지 그때야 알게 되었다. 대학에서, 생소할 수 있는 약을 설명하기 위해 약의 역사를 곁들여 스토리텔링으로 강의하고 있다. 의외로 재밌는 내용이 많아 원래 준비했던 강의 외에 교양 도서 집필까지 이어가고 있다. 연구, 강의, 저술 외에 대중 강연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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