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치료사이자 작곡가로,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과 공동체를 대상으로 음악치료를 진행하며 ‘사랑스러운 멜로디’를 꾸준히 작곡해왔다.
미국과 한국에서 오랜 기간 요양원, 복지관, 병원, 다문화가정, 장애인 센터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음악을 통한 치유와 소통을 실천해왔다.
출간 저서로는 『음악치료 멜로디 색칠 모음집』(2022), 『멜로디의 꿈속 여행』(2023), 커뮤니티송 사례집『커뮤니티의 메아리』(2025)가 있다.
앞선 책에 이어 이번 시리즈에서도 딸 Gaia Min이 일러스트와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세대를 잇는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