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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하진

최근작
2026년 5월 <[세트] 갓생의 법칙 + 갓생 코디의 법칙 - 전2권>

최하진

과학자이기 이전에,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헤매는 ‘교육 선교사’다. KAIST 박사이자 美 스탠퍼드 대학의 연구원이라는 보장된 성공의 자리를 박차고 나와,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학교를 세울 때 사람들은 “미쳤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께 인생을 걸었고, 하나님은 그 믿음에 ‘기적’으로 반응하셨다. 그가 설립한 만방국제학교는 단순한 학교가 아니다. 세상의 풍파에 흔들리지 않는 다니엘과 에스더들이 자라나는 ‘영적 인큐베이터’다. 그는 아이들에게 “공부해서 남 주라”, “성공해서 섬겨라”고 가르친다. 그의 가르침을 받은 아이들은 세상의 스펙 경쟁을 뛰어넘어, 각자의 영역에서 대체 불가능한 하나님의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수십 년간 아이들과 뒹굴며 깨달은 교육의 정수를 담았다. 아브라함부터 예수님까지, 성경 속 인물들이 어떻게 시대를 이기는 거인이 되었는지를 추적하며, 오늘날 부모들이 붙잡아야 할 단 하나의 교육 원리를 뜨거운 가슴으로 전한다.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 『반응』, 『세븐파워교육』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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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 - 2008년 12월  더보기

주님께 올인한 인생의 꿈과 용기 나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중국의 허허로운 옥수수 밭에 믿음의 깃발을 꽂고 이곳에 하나님을 위한 학교를 세우게 해달라고 주님께 부르짖었다. 그 이후 하나님께서 기적처럼 나를 통해 그분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셨다. 사실 나는 서른 살 문턱까지 나 자신에게, 그리고 썩어져갈 많은 것들에게 내 인생을 걸었다. 그때 나는 온갖 걱정과 두려움에 쫓기는 인생을 살았다. 그러나 점차 주님께 인생을 맡기다 보니, 점점 단순해져가고 걱정할 것이 없어져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물론 한순간에 그렇게 변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속적인 만지심으로 이제는 주님께만 내 인생을 건다. 주님께 인생을 거는 사람을 보면, 성경에 기록된 인물이나 그 후 기독교 역사에 기록된 인물 모두 자기를 버린 사람이다. 그리고 주(主)의 성령이 충만하여 주님만 좇는 사람이다. 그들에게는 단순성으로 대표되는 자유함이 있다. 그들은 세상을 이기는 분명한 푯대가 있어 오직 주님께로만 달려간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예수께 인생을 거는 참맛을 알게 해주셨다. 예수께 인생을 걸면 내 것이 없어진다. 그리고 내 것 모두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내가 주님의 완전한 소유가 되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할 이유가 사라진다. 꿈과 용기와 도전의 사람이 된다. 참 믿음을 가지게 된다. 믿음이란 어두운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통해 내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큰일들을 내 인생 가운데 이루어가신다. 나에게 가장 크고 영광스러운 승리는 남들이 이루기 힘든 큰일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성령님께 항복하여 승리하는 영성(靈性)을 소유하며 성령의 파도를 타고 항해하는 것이다. 나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 그러나 주님께 인생을 걸고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한 사도 바울과 같이 달려갈 것이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_행 20:24 이 책을 통해 나의 깨달음과 결단,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들을 나누고 싶다. 솔직히 독자들이 나보다 더 많은 체험을 했을지 모르기 때문에 떨리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 예수께 인생을 걸지 않았거나, 반쯤만 걸고 있는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확신하건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은 나에게 주셨던 감동과 은혜를 독자들에게 동일하게 나눠주실 것이다. 끝으로, 나의 선교지가 중국이기 때문에 신분의 안전을 위해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은 몇몇 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가명을 사용했음을 밝혀둔다.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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