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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유문호

출생:1962년,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

최근작
2026년 7월 <나와 사과나무 그리고 어쩌면 해피엔딩>

유문호

1962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하이텔 문학상과 『문예사조』 신인상, 계간 『오늘의 문학』 신인 작품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사랑, 지나가다』, 소설집으로 『쿵! 하고 안드로메다』, 동화집으로 『깃발』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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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나와 사과나무 그리고 어쩌면 해피엔딩> - 2026년 7월  더보기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빈집에 들어앉아 밥이 되지 않는 詩를 쓴다. 즉, 팔자소관八字所關 그것은 스스로를 위로함에 다름 아니다. 2026년 사과, 꽃을 기다리며 유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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