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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교육청 소속 초등교사로 재직 중이다. 두 아이를 키우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책을 읽는 ‘소란한 독서’를 일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요즘은 아이의 일상에서 발견한 마법 같은 순간들을 그림책으로 옮기는 작업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학교에서 빛이 나는 아이들』, 『압구정에는 다 계획이 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