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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알레샤 디케마 (Alesha Dykema)

최근작
2026년 4월 <훔친 여자>

알레샤 디케마(Alesha Dykema)

미국 중서부에 거주하는 스릴러 소설 작가이다. 조금 이상한 남편, 쉴 새 없이 머리를 흔드는 아들, 신경질적인 개, 그리고 자신을 감시하는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건강과 운동에 집착하는 편이며 가구 리폼에도 관심이 많다. 스스로를 사교성 없는 인간으로 소개하지만 사람들과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이야기하는 것을 꽤 좋아한다.
펴낸 소설로는 《더 도터》, 《그가 날 찾았다》, 《당신 없이》, 《훔친 여자》가 있고, 여성의 은밀한 심리를 파고드는 정통 스릴러로 미국과 독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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