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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리1985년 서울 변두리에서 태어나 경기도 의정부시 수락산 아래 작은 동네에서 오래 살았다. 풀꽃과 나무를 벗 삼아 산과 들을 뛰놀고 방구석에서 도감과 잡지를 즐겨 읽던 어린이는 출판사에서 책을 만드는 어른으로 자랐다. 교정지 너머 보이는 세계에 자주 탄복하고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을 여기저기에 쓴다. 2022년 부모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을 끊임없이 깨닫는 중이다. 같은 해 그림책 『숲으로 보낸 편지』를 우리말로 옮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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