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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송용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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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투명한 짐승들의 계절>

송용탁

부산 출생으로 2021년 5·18문학상 신인상 수상하고, 202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로 시 등단을 했다. 전자시집 『섹스를 하다 딴생각을 했어』, 시집 『세계의 고아』, 『투명한 짐승들의 계절』, 사진시집 『먼바다에게 하울링』이 있다. 포항소재문학상 대상, 서귀포문학작품공모 대상, 김포문학상, 심훈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아방가르드 avant-garde》 편집 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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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먼바다에게 하울링> - 2024년 12월  더보기

사소한 문장과 사소한 일상들 빛을 운구하면 그들이 내 옆에 있었다 기다리지 말아야 할 사람을 기다려 버렸다 하울링이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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