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여러 갈림길에서 자신이 선택한 길을 걸어가며 성장하고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데, 학창 시절을 보내고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국가와 국민의 공복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성실하게 근무하고서 정년퇴임을 하게 되었고 정년퇴임 후 마음의 여유로움 속에서 지나간 세월을 반추해보니 꽃피는 꽃길을 향기를 맡으며 신명나게 걸어가던 날도 있었고 거센 바람을 맞으며 가파른 언덕을 힘들게 올라가던 날도 있었던 추억이 솟아났었는데, 어느 날 문득 어린 시절 꿈을 꾸며 동경하던 시인이 되고 싶은 열망에 등단을 하고 아름다운 시 숲에서 시의 꽃 향기를 맡으며 행복한 꽃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