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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인표

출생:1969년

최근작
2026년 7월 <무당과 무속인의 필수 경문집>

은인표

己酉年 京畿道 議政府市 出生
甲午年 巫覡 入門

무속인과 세습 무당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무속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고유신앙(固有信仰)인
신교(神敎)의 이념(理念)과 교리(敎理)를
계승하며 발전시켜야 하는 종교인이자
신교의 신성한 의식을 수행할 수 있는
사제(司祭)이자 무격(巫覡)으로 선택받은 후에
설명할 수 없는 영적 세계를 체험하면서
박수무당으로 살아가야 하는 삶과 인생이
주어진 운명(運命), 소명(召命), 사명(使命)이라
순응(順應)하면서 성무 수행 중인 박수무당입니다.

2021年 ⦅무당⦆
2023年 ⦅신과무당⦆
2024年 ⦅무당과 무속인의 필수 경문집⦆
2024年 ⦅무당과 무속인의 필수 축원문⦆
2025年 ⦅신과무당 개정판⦆
2026年 ⦅무당과 무속인의 필수 축원문 보정판⦆
2026年 ⦅무당과 무속인의 필수 경문집 개정판⦆

▶운명적(運命的)으로
신교(神敎)의 길을 가는 무격(巫覡)에게
주령(主靈)과 주신(主神)의 가르침이 달라서
기자(祈子)마다 깨우침과 깨달음이 다를 수 있고
직업적(職業的)으로
무속(巫俗)의 길을 가는 무속인(巫俗人)에게
신부모와 신선생의 가르침이 달라서
제자(弟子)마다 깨우침과 깨달음이 다를 수 있으니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비슷하지만
해야 하는 기도(祈禱)와 수행(修行)이 다르고
가야 하는 의미(意味)와 목적(目的)이 달라서
무격(巫覡)마다 무속인(巫俗人)마다
기도 기원하는 형식(形式)과 방법(方法)이 다르고
수행하는 과정(課程)과 가는 길(路)이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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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무당과 무속인의 필수 경문집> - 2026년 7월  더보기

머리말 이 세상에는 특별한 효과와 효험이 있는 비법과 문서, 주문 등이 존재하는 것처럼 부풀려 포장하여 설교하며 살아가는 거짓된 엉터리 종교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자체적으로 특별한 효과와 효험이 있는 비법과 문서, 주문 등은 존재하지 않으며 또한 특별한 비법과 문서, 주문 등이 존재한다고 한들, 먹고살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종교인이라는 직업을 선택했거나, 종교의 교리와 이념 등을 신앙하지 않는 종교인들이 사용한다면 아무런 효과나 효험도 없는 무용지물뿐일 것입니다. 예로부터 경문의 사용은 기자님과 제가의 신도가 소원의 성취를 위해 송경(誦經)으로 신령님과 소통하면서 기원하는 소원의 성패 여부 등을 판가름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제의의 목적, 제가의 부리, 신도의 줄력(茁力) 등등에 따라 매우 신중하게 선택하여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무당과 무속인들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던 문서들은 도교와 불교, 유교 등의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분명한 문서들과 뜻과 의미를 해석할 수도 없는 한자(漢字)와 범어(梵語) 등을 언제인지도 모르는 과거부터 사용하고 있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제의의 목적과 장소, 일하는 방법과 방식, 제가(祭家)와 신도의 부리와 줄력(茁力) 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암기, 연습, 연마한 후에 획일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이에 저자는 무당과 무속인들이 굿, 치성, 고사 등을 하거나 기도와 기원 등을 할 때 꼭 필요한 문서들을 위주로 하여 기자님들이 스스로 깨닫고 깨우쳐 행할 수 있도록 집필하여 본 경문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뿌리 없는 나무가 없듯이 조상님 존재하지 아니하는 자손 또한 있지 아니하며, 동이족(東夷族)이자 우리 한민족(韓民族)에게는 지구촌 모든 종교의 근원(根源)이자 지구촌 모든 문화의 근본(根本)이 되는 신교(神敎)라고 하는 고유 신앙이 존재하였습니다. 이 책의 경문을 사용하여 축원하시는 사제님들과 기자님들이 신교의 이념이자 교리인 일신강충(一神降衷), 재세이화(在世理化), 이도여치(以道與治), 광명이세(光明理世)라는 천지신명님의 큰 뜻을 깨닫고 깨우쳐 홍익인간(弘益人間)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神法 ❙ 巫行 殷寅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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