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마음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일을 좋아합니다. 감정에 이름을 붙여 줄 때 우리 마음은 더욱 선명해진다고 믿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분도 자신의 마음 맛을 천천히 음미하며, 그 안에 담긴 다양한 감정을 발견해 보기를 바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바닷가로 살금살금》, 《바나나 바나나》, 《사랑은 손끝이 닿아가는 것》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곰 이빨 치료하는 날》, 《두부는 찬이의 마음을 알고 싶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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