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교육학 박사이자 국가 공인 브레인트레이너로서 지난 수년간 400명이 넘는 이들에게 뇌 건강 코칭을 진행하며 일상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현재 브레인트레이닝연구소 소장,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뇌 인지 기능 향상과 수면 개선 등 현대인의 뇌 최적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놀랍게도 그는 오랫동안 달리기를 지독히 싫어하던 ‘운동 기피자’였다. 하지만 뇌의 생존 본능과 보상 회로를 역이용하는 뇌과학적 접근법을 직접 설계한 뒤, 의지력에 기대지 않고도 달리기를 평생의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성공했다.
2024년 제11회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을 수상한 『결국 성취하는 사람들의 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비롯해 『뇌에서 찾은 미래의 답』 『AI시대 ‘백세 뇌 건강’ 설계』 『감정에 서툰 당신을 위한 마음의 뇌과학』 등 여러 저서를 통해 뇌과학의 실천적 가치를 꾸준히 전해왔다.
이번 책 『달리기의 뇌과학』에서는 건강한 두뇌 습관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의 주도권을 되찾는 가장 명쾌하고 과학적인 러닝 솔루션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