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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복닥복닥 지내는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들을 붙잡아 이야기로 만들고 그림을 그려요. 『빵마을 초대장』, 『이 책으로 말할 것 같으면』, 『참을 수 없어』, 『후비적후비적』을 쓰고 그렸어요. 그 외에 『우리 가족 인기투표』, 『달님이와 종이배』, 『마루와 이상한 미술관』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