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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철대학에서 사회학, 대학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다. 중앙 언론사에 몸담아 사회부장, 정치부장, 논설위원, 경영전략실장 등을 지냈다. 지금은 인문 고전 독서에 빠져 살며 ‘행복 글쓰기’에 정진하고 있다. 버트런드 러셀의 자서전에서 사랑에 대한 갈망, 지식에 대한 탐구욕, 인류 고통에 대한 참기 힘든 연민이 그의 인생을 지배했다는 문장을 접하고 그를 가슴에 품게 되었다. 러셀의 『행복의 정복』 같은 책을 쓰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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