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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래작가이자 번역가. 산문집으로 《밤 비행이 좋아》, 《프리랜서도 출근 합니다》 등이 있으며, 역서로 《해빗 메카닉》, 《19세기 가문 주인을 위한 하인 관리 예법서 & 19세기 상류층 가문 식사 시중 예법서》 등이 있다. 일상과 일의 감각을 바탕으로 개인의 시간과 노동에 대해 글을 쓰고, 자기계발서와 인문 교양서를 비롯한 다양한 논픽션을 번역하고 있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바른번역미디어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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