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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이야기를 쓰고 가르치며 고양이와 정원, 그리고 책을 사랑하며 지냅니다. 신비로운 것들을 이해하고 보다 자유로워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나의 집, 너의 집, 우리의 집』으로 볼로냐 라가치상 스페셜 멘션을 받았고, 『엄마 몰래 강아지를 키우는 방법』으로 프레미오 안데르센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