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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빈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다. 그림은 본업이 되어 그림을 그리는 화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이다. 2022년 ‘문학고을 신인 문학상’의 시 부문에서 당선된 이후, ‘카카오 브런치 스토리’에서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그림을 그리는 아티스트이며, ‘브런치 스토리’에서 브런치 작가 ‘자명’으로 활동하면서 그림과 글을 꾸준히 그리며 쓰고 있다. 출간 서적은 2020년에 출간된 '잘 그릴 수 있을거야, 색연필화'가 있고, 이번에 쓴 '선인장 소녀'가 첫 출간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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