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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지란

최근작
2026년 7월 <화양 바다>

김지란

전남 여수 출생
2016년 《시와문화》 등단, 시집 《가막만 여자》, 《아물지 않은 상처와 한참을 놀았다》
2020년 아르코문학나눔 선정, 한국작가회의 회원, 여수화요문학회 동인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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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아물지 않은 상처와 한참을 놀았다> - 2023년 11월  더보기

아직도 까마득한 시의 영토 나는 어디쯤 당도했을까 2023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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