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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대식

최근작
2026년 3월 <바보여보>

조대식

1965년 충청북도 괴산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고향의 산천에 머물며 살고 있는 시인이다. 스스로를 ‘괴산 개구리’라 칭하며, 소박하지만 다정한 일상의 언어로 독자들과 소통한다.

그의 시 세계는 따뜻한 통찰과 대상에 대한 깊은 공감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인은 무심코 스치는 들꽃 한 송이, 고단함이 묻어나는 아내의 신발 한 켤레에서도 삶의 감사함을 느끼고 축복의 순간을 채집해 내는 감수성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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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소설가 j씨> - 2020년 6월  더보기

마음속 많은 감정들이 있었지만 내 안의 깊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시를 쓰면서 내 마음이 많이 달래졌고, 내가 쓴 시를 보며 지금 나의 마음상태를 알게 되었다. 부족한 점이 너무 많지만 이 서툰 시가 지금 나의 언어로 지금 나의 자아를 표현해본 소중한 경험의 산물이기에 부끄럽지만 또한 감사한다. 앞으로도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순간순간의 행복과 감사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인연이 되어 본 시집 「소설가 j씨」를 읽게 된 모든 분들도 행복하고 좋은 날들이 많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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