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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헌틀리광주 양림동 선교사인 헌틀리 목사의 막내딸로, 광주에서 나고 자랐다. 1980년 5월, 당시 만 9세였던 제니퍼는 양림동 선교 마을에 남아 5.18민주화운동을 목격하였다. 1985년 부모님과 함께 미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지금까지 광주의 오월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미국 듀크대를 졸업하고 결혼하여 현재 세 명의 자녀가 있으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살명서 홈리스(노숙인)의 생활을 돕는 비영리기구인 ’오픈 테이블 미니스트리(Open Table Ministry)’를 이끌고 있다. 제니퍼는 역사란 완성되지 않은 책과 같아서 언젠가는 우리도 역사 속 한 장면에 서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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