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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철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난 이후 신앙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대학 시절 선교사로 헌신하며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 맡겼고, 그 부르심을 따라 낯선 땅으로 떠나는 여정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가르치기 위해 떠났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자신이 더 많이 배우고 변화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지금도 선교를 하나의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드려가는 삶의 여정으로 이해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 여정 속에서 만난 하나님과 사람들에 대한 기억의 기록이다. 아내 김보순 선교사와 함께 사역하고 있으며, 두 딸 예인(해리)과 예주(존)이 있다. 그리고 그 드려짐의 여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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