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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정정우

최근작
2026년 4월 <도라지꽃이 피었습니다>

정정우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출생
울산광역시 북구 거주
대한문학세계 신인상 수상 (시부문,등단)
(사) 문학그룹샘문 회원 現 이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그룹 회원
열린동해문학 회원

[공저]
♤<대한문학세계> 계간지참여
♤<문학그룹샘문> 창간호참여
♤컨버젼스시집 ,베스트셀러-문학그룹샘문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 참여
♤제8회 문학그룹샘문(본상) 우수상 수상
♤동해문학 월간 동인지
<시인의 삶을 그리며>外

[저서]
제1집 뜨락에 심은 나무
제2집 내 마음의 온도
제3집 도라지꽃이 피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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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내 마음의 온도> - 2021년 1월  더보기

첫 시집을 내고 중학교 3학년 때 국어 선생님이자 담임이셨던 멋쟁이 선생님에게 내가 낸 시집을 등기우편으로 보냈다. 잘 전해 줬다고 우체국에선 기별이 왔는데 며칠이 지나도 선생님께선 아무 소식이 없었다. 매 맞을 차례를 기다리는 기분이었다. 이걸 글이라고 시라고 써서 시집을 냈냐고 실망하시고 혼내실 것 같은 선생님을 생각하니 너무 부끄럽고 몸 둘 바를 몰랐다. 다시는 시집을 내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어느새 한 줄씩 시나브로 글을 쓰고 있었다. 어떤 식으로든 나의 발자국을 남기고 나의 감정과 기억을 소환하여 인화하고 싶었다. 나의 결을 조금이라도 누군가에게 어필하고 싶었다. 초등학교 시절에 숙제하고 자면 마음이 편하듯이 숙제처럼 나를 표현하고 동시에 나를 발견하는 것은 한 줄의 글을 쓰는 일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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