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산문집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로 데뷔한 이후, 전 세계 10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과 삶의 온기를 나누어 왔다. <그래도 나답게>, <애쓰고 있다는 걸 알아> 등 여덟 권의 책을 통해 ‘나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 왔다.
수백 회의 강연을 통해 사람들과 마주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 삶을 지탱하는 다양한 시각을 글에 담는다. 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과 관계의 본질을 탁월하게 포착하며, 많은 이들에게 단단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