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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무릎 건강을 지키는 정형외과 의사로서 국내외에 이름이 높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절센터 교수로 15년을 재직한 후 세상에 꼭 필요한 삶을 보살피는 병원을 만들겠다는 서원으로 2017년 티케이정형외과를 설립하여 대표원장을 맡고 있다. 환자들이 관절 건강은 물론 마음과 영혼의 건강까지 회복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선한 행보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0여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였고, 시선집『새롭게 또 새롭게』『순간에서 영원을』비롯 무릎의사의 내적 성찰을 담은『오늘도 진료실에서 삶을 배웁니다』가 있고, 김초혜 시인의 영문 시집『The Home of the Heart』를 공동 번역하였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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