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영신1967년 서울법대 1학년 때 우연히 국어 운동에 접한 뒤에 법학 공부를 뒤로하고 국어 운동에 뛰어들었다. 국어는 학문의 대상인 관념어가 아니라 민중의 생존 수단인 살아 있는 말이었다. 일본어 투 몰아내기, 쉬운 말 쓰기 운동의 결과물로 1987년에 토박이말 중심 《우리말 분류 사전》을 출간하였다. 한글날 국경일 제정, 한글날 공휴일 지정 운동에 참여하였고, 한글 전용, 쉬운 공공언어 쓰기, 문장 바르게 쓰기 운동을 하면서 국가 정책으로 이런 일을 하도록 하는 《국어 기본법》 제정 운동을 벌여 2005년에 이 법이 시행되는 기쁨을 맛보았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