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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진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학장을 역임하고 퇴임하여 현재는 중문학과 명예교수이자 ‘삼국지출판사’의 대표로 있습니다. 평생을 한자어 속뜻 교육과 자전 편찬에 헌신하며 독자가 가장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의 길을 닦아왔습니다. 2020년 퇴임 후 제갈량의 영정치원(寧靜致遠) 정신으로 300년 된 삼국지의 성벽을 허물고, 1,675개의 등대를 세운 《삼호신편》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50년 학문의 통찰로 고전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며, 일찍이 종주국에서도 없었던 혁신을 통해 ‘K-인문학’의 세계화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인 《우리말 한자어 속뜻사전》 시리즈와 《삼국연의 삼호신편》 등이 있습니다. 중문본의 한국어판이 현재 편집 조판 중이며 《드라마 삼국지》라는 이름으로 곧 출판될 예정입니다. 이 책을 일본어, 영어 등으로도 번역 출판할 예정입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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