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거쳐 제5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제47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현직 변호사다. 민사·형사 법정과 수사기관, 학교폭력 심의장까지 - 사건의 당사자들이 서는 거의 모든 자리에 함께 서 왔다.
변호사로서의 경험과 고민에 비법조인들의 궁금증을 더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 중·고등학교에 출강하여 변호사라는 직업과 법을 알기 쉽게 전하고, 다양한 매체 인터뷰와 유튜브 채널 〈글 쓰는 변호사〉를 통해 독자·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공부법 에세이 『괜찮아, 각자의 보폭은 다른거야』가 있다. 변호사 업무를 수행하며 이어지는 고민들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책에 담아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