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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영희

출생:, 대한민국 강원도 정선

최근작
2026년 7월 <모자를 뜨는 오후>

김영희

강원 정선에서 태어났다
2014년 계간 <문학과의식> 시 부문,
2022년 <강원시조> 단시조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양파의 완성』 『당신이 내게로 올 때처럼』
『나무도마를 만들다』 『여름나기를 이야기하는 동안』
『본문과 추신』이 있으며, 시조집으로 『바람이 노래하는 곳』 『달콤한 공기』가 있다.
시 부문으로 원주문학상, 강원문학작가상, 아르코창작기금을 받았으며,
시조 부문으로는 강원시조작품상과 천강문학시조대상을 받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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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달콤한 공기> - 2025년 5월  더보기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가보지 않은 길을 가려고 나의 삶이 나를 자꾸 두드린다. 2025년 원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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