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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에서 태어났다 2014년 계간 <문학과의식> 시 부문, 2022년 <강원시조> 단시조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양파의 완성』 『당신이 내게로 올 때처럼』 『나무도마를 만들다』 『여름나기를 이야기하는 동안』 『본문과 추신』이 있으며, 시조집으로 『바람이 노래하는 곳』 『달콤한 공기』가 있다. 시 부문으로 원주문학상, 강원문학작가상, 아르코창작기금을 받았으며, 시조 부문으로는 강원시조작품상과 천강문학시조대상을 받았다.
<달콤한 공기> - 2025년 5월 더보기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가보지 않은 길을 가려고 나의 삶이 나를 자꾸 두드린다. 2025년 원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