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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서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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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여름에도 산타는 온다>

서금복

1997년 《문학공간》으로 수필가, 2001년 《아동문학연구》(현 아동문학세상)로 동시인, 2007년 《시와시학》으로 시인이 되어 꾸준히 작품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수필집 『옆집 아줌마가 작가래』 『지하철 거꾸로 타다』 『수필 쓰기에 딱 좋은 사람들』, 동시집 『할머니가 웃으실 때』 『우리 동네에서는』 『파일 찾기』 『우리 아빠만 그런가요?』 『상봉역에서 딱 만났다』, 시집 『세상의 모든 금복이를 위한 기도』를 펴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유망작가(2017) 문학나눔(2018, 2024) 선정,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2018), 인산기행수필문학상(2018), 한국수필문학상(2022) 등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편지마을> 회장, <한국동시문학회> 총괄부회장, 월간 <한국수필>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0여 년 전부터 문화예술회관·구립정보도서관·문예대학에서, 현재는 평생학습관 등에서 문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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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상봉역에서 딱 만났다> - 2023년 10월  더보기

낯선 길, 늦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전동차에서 어린이 만나는 걸 좋아합니다. 그런데 전동차에서 어린이들을 만나기란 쉽지 않아요. 대부분 걸어서 등교하거나 버스를 타기 때문이겠죠. 그래도 가끔 만날 때가 있어요. 견학하기 위해 오가는 친구들이죠. 우리에게 이름이 있듯이 역에도 이름이 있어요. 역 이름을 왜 이렇게 지었을까? 그 유래를 생각하며 동시를 읽다 보면 53개의 역도 지루하지 않을 거예요. 특히 7호선 역 이름에는 순 한글 이름이 많으니 역 이름을 떠올리며 친구 이름의 뜻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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