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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박사, 수필가, 문학평론가. 전 중·고등학교 교장(홍조 근정훈장). 『한국수필』(1994) 수필, 『문학춘추』(2001) 평론 등단. 현재 : 전남문인협회 부회장,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이사 등. 역임 : 광주문인협회 부회장, 평론분과위원장, 이사. 전남문인협회 수필분과위원장, 이사. 국제PEN광주지역위원회 부이사장. 한국문인협회 국제교류위원 등 [저서] 『슬픈 시인의 노래』, 『춤추는 꽃』, 『백조 문학의 이해』 『행복한 삶을 위하여』, 『광주ㆍ전남문학통사』(공저) 『살아있는 것들의 아름다움』, 『수필의 창작과 비평』 『살아있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비 오는 날의 행복』 『하늘 메아리』 한국현대수필작가 대표작선집 『21세기 한국교육 희망을 말하다』 (공저, 2021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최우수도서) 『마음의 꽃』, 『떠나지 않는 철새』 [수상] 세종문학상(대한민국 문학대전), 공무원문학상, 수필문학상, 전남문학상, 광주문학상, 국제PEN광주문학상, 올해의 작품상(광주문인협회), 아시아서석문학상 대상, 한민족문화예술대전 대상(서울특별시장상)
<마음의 꽃> - 2025년 4월 더보기
수필은 일상의 삶에서 개성적인 안목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사색하여 상상력으로 작품을 형상화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작가는 자신의 삶을 통해 진솔하고 공감할 수 있는 수필을 창작하여 독자들에게 감동과 깨달음을 주어야 합니다. 독자들이 『마음의 꽃』을 읽고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