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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지(김예지)여전히 청소하고 그림 그리는 작가. 청소로 누군가의 터전을 말끔히 정리해주는 일과 그림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동하게 하는 작업을 동시에 하며 살고 있다. 공감받는 것을 좋아해서인지 내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해줄 그림을 자꾸만 그리게 된다.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일상 속에 삐죽 튀어나오는 여러 감정을 이리저리 뜯어 이야기로 만드는 것도 좋아한다. 쓴 책으로는 『저 청소일 하는데요?』 『다행히도 죽지 않았습니다』 『그만둘 수 없는 마음』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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