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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아이사토노르웨이에서 독창적인 스타일로 가장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예술가이다. 수많은 상을 수상하고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는 작가이며, 《삶의 모든 색》은 노르웨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2019년에는 노르웨이 북셀러 상을 수상하였다. 《삶의 모든 색》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스노우 시스터》와 《책을 살리고 싶은 소녀》 외 여러 권이 있다. 마야 룬데와 공동 프로젝트로 펴낸 《태양을 지키는 아이》에는 각별한 애정을 담아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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