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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귤 농사를 지으며 작가로 살고 있다. 농부라 불리지만 스스로는 귤나무의 친구, 돌보미, 학생이라 여긴다. 시집 『바람은 트라이앵글 작은 새는 피콜로』, 『별사탕가게』, 『아가풀과 노루별』, 산문집 『계절은 노래하듯이』를 쓰고 『황금무늬고양이와 이쪽저쪽 세계』, 『음악으로 가득한』을 옮겼다. @yewin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