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곽장근

최근작
2026년 5월 <삼국의 각축장 철산지였다>

곽장근

1993년 근대문화유산의 도시로 유명한 군산과 첫 인연을 맺었다. 그때부터 근대 이전의 군산과 새만금의 속살이 궁금해 발품을 팔아 200여 개소의 패총(貝塚)과 말무덤을 찾아 그 존재를 학계에 알렸다. 새만금은 천하제일의 해양문화유산으로 상징되는 해양문화의 보고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장의 방조제로만 회자되고 있는 것은, 새만금 해양문화의 무관심에서 기인한다. 지금도 천혜의 갯벌 위에 꽃피운 토판염(土版鹽)의 역사성과 염장문화(鹽藏文化)의 탁월성을 탐구하기 위해 새만금을 자주 찾는다. 국립군산대학교 인문콘텐츠융합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가야문화연구소장과 전북가야의 진흥을 위해 출범한 가야문화연대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호남 동부지역 석곽묘 연구』, 『장수군의 교통문화』, 『호남의 문화유산 그 보존과 활용』(공저), 『대가야와 섬진강』(공저), 『전북전통문화론』(공저), 『백제와 섬진강』(공저), 『새만금 도시 군산의 역사와 삶』(공저), 『진안 도통리 청자』(공저), 『고고학으로 본 임실』(공저), 『대외관계로 본 후백제』(공저), 『전북의 해양문화』, 『전북에서 만난 가야』(공저), 『봉수왕국 전북가야』, 『동북아 문물교류 허브 전북』, 『전북 고대문화 역동성』, 『장수군 가야문화유산』, 『백두대간 품속 가야 이야기』, 『한반도 고대문화 용광로 장수』, 『백두대간 품속 봉화 이야기』, 『신선의 땅 운봉고원 철이다』, 『장수군 고대 문화유산 보고』, 『삼국의 각축장 철산지(鐵山地)였다』 등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