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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장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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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성게 안에 꽃이 핀다>

장영심

제주 구좌에서 태어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시조시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자작자작 익는 겨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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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성게 안에 꽃이 핀다> - 2026년 4월  더보기

사발을 엎어놓은 듯한 몇몇 오름들과 풀 뜯느라 집중하는 조랑말들, 돌 틈 사이에 핀 노란 유채꽃도 화려하지 않아 눈길이 오래 머문다. 한 권의 책이 되도록 도와준 주변 모든 사물들과 아름다운 이 봄날에 감사드린다.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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