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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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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매일 책을 읽다 보니 작가가 되었다>

박상호

일본계 제약회사에서 10년 이상 재직했다.
재직 당시 최우수 사원과 글로벌 리더 대상자로 선정되어 MBA에 진학했다.
어느 날 문득 책의 힘을 알게 되어 매일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서로는 『살다 보면 마법 같은 날이 온다』, 『이렇게 살다 죽고 싶진 않아』, 『제약회사 이 대리의 억대연봉 비밀노트』 등이 있다.
현재는 한국책쓰기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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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살다 보면 마법 같은 날이 온다> - 2018년 8월  더보기

원고를 쓰는 동안 가장 많이 든 생각은 과연 내가 쓴 이 글이 책으로 만들어져 세상의 빛을 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었다. 누군가에게 책 쓰기를 배워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불안감은 글을 쓰는 동안 점점 커져만 갔다. 이 불안감을 이겨내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최대한 진심을 담아 글을 쓰는 것이었다. 내가 책을 통해 위안과 용기를 얻었던 것처럼, 누군가는 내가 쓴 책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으면 정말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진심이 잘 전달되었는지 출판사에서 내가 쓴 원고가 책으로 만들어져 세상의 빛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출판사에 가장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나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는 사랑하는 부모님과 캐나다에서 외화벌이를 하고 있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나의 형에게도 감사한다. 나를 더욱더 빛나게 해주는 내조의 여왕 손현진, 보고만 있어도 미소 짓게 만드는 사랑스런 내 딸 가은이, 시은이. 그리고 나의 두 딸을 너무 예쁘게 잘 키워주고 계신 장모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희망과 용기를 주길 간절히 바란다. 우리 모두에게 마법 같은 일들이 많이 생기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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