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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현영길

출생:1965년,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

최근작
2026년 3월 <알파와 오메가>

현영길

아호: 현방玄房
《문학세계》(시, 동화, 소설) 등단
《기독교문예》(시) 신인문학상
《한비문학》(시, 소설, 문학평론) 신인문학상
《한국문학정신》(수필) 등단
《현대계간문학》(동시) 신인문학상
제13회 한비문학작가상
한국문학예술진흥원 명시인전문학상 공모전 대상
문화저널 펜 타임즈 올해 인물상
문학사랑신문사 시화전 우수작품상
전국 배호 모창대회 특별상 수상
한국문예술신문사 신인가수 대상
동양미래대학교(동양공업전문대학) 기계과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졸업(학사)
울산광역매일, 대전투데이 ‘오피니언’ 지필위원
한국문학예술진흥원 문학명예박사
한국문학예술진흥원 문예명예박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집 『첫 열매』, 『첫사랑』, 『알파와 오메가』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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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첫사랑> - 2024년 8월  더보기

첫사랑! 누군가를 좋아했던 생각만 해도 심장 두근대는 사랑 보이지 않는 사랑을 어찌 사랑했냐고 누군가가 물으신다면, 그분의 사랑 글로 표현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임은 언제나 우리네! 마음속 임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첫사랑 사랑해 주셨던 그 사랑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영원한 죄에서 죽을 수밖에 없던 이 사람에게 다가와 주신 그분의 사랑 목 매워 울던 나의 첫사랑이 바로 그분이십니다. 보고 싶어 늦은 밤 찾아가던 교회의 언덕길 멀리서 들려오던 옛 교회 종탑 소리 나의 심장은 뛰었고 그분의 크신 사랑에 달려가던 그 길 나의 마음 아직도 속삭입니다. 나뭇잎 피기까지 많은 계절 속에 인내 결실 온다고 하지요. 이 사람 그분의 기다림 속에 찾아온 행운의 첫사랑을 받은 사람이라면, 바로 여러분도 그분이 찾고 계시는 귀한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시인이 되기 위해서 달려온 길은 아니었지만, 그분의 사랑 그리다 보니 어느새 난, 그분의 시를 쓴 시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참으로 무지한 사람입니다. 나 같은 부족한 사람이 시 쓴다는 것이 어찌 그분의 은혜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펜을 들고 한 줄 한 줄 쓰는 시의 글이 거창하다고 말할 수 없지만, 누군가에게 그분의 사랑이 전달되어 임께서 나의 마음 감동을 주시던 그분의 사랑을 표현하고자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성숙하지 못한 걸음단계이지만 좀 더 그분의 은혜로 성숙한 시인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언제나 겸손한 마음 변치 않는 시인으로 거듭나길 소망합니다. 그분은 나의 아버지로 때로는 나의 벗으로 찾아주시는 사랑 전하고 싶어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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