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의 기업을 일궈 낸 창업가이자, 두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 10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한 투자자이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연사이자, 네 아이의 자랑스러운 엄마이다. 23세에 부엌 식탁에서 첫 회사를 세운 그녀는 30세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반열에 올랐고, 최근 경영하던 회사를 2억 3,500만 달러에 매각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킴은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굿모닝 아메리카>, <투데이 쇼> 등 주요 방송은 물론, <CNBC>, <폭스> 같은 경제 및 뉴스 채널과 <뉴욕 타임스>, <포브스> 등 유수의 언론 매체에 정기적으로 출연한다.
여행 애호가이자 모험가이기도 한 킴은 현재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남편, 두 쌍의 쌍둥이 자녀, 그리고 약 90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반려견 벨라와 함께 삶을 꾸려가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KimPere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