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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양국에서 기자로 활동해왔다. 경향신문 베이징 특파원으로 5년간 파견되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다섯 차례 방중과 싱가포르·하노이 북미 회담을 현장에서 취재했다. 현재는 국제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북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만 중앙연구원에서 방문학자를 지냈다. 한국을 중심으로 한 중국·대만과의 관계, 국제 정세를 연구하고 취재하고 쓰고 있다. 저서로는 <판다와 샤오미>(2018)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