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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욱독보적인 감성으로 시대의 문장을 써 내려가는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 대표작으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구원에게》, 《나를 사랑하는 연습》,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이 있다. 특히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는 국내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여, 출간 이후 매년 서점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영문판 또한 아마존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국적을 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정영욱표 문장’이 지닌 다정함과 단단함이 언어를 건너서도 유효하다는 사실의 증명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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