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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정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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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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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욱

독보적인 감성으로 시대의 문장을 써 내려가는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 대표작으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구원에게》, 《나를 사랑하는 연습》,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이 있다. 특히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는 국내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여, 출간 이후 매년 서점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영문판 또한 아마존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국적을 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정영욱표 문장’이 지닌 다정함과 단단함이 언어를 건너서도 유효하다는 사실의 증명이다.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는 정영욱 작가의 첫 필사집이다. 독자들이 정영욱 작가의 글을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가며, 자신의 언어로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인스타그램 @owook
공식 홈페이지 https://jeongyoungwook.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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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구원에게> - 2026년 2월  더보기

왜 있잖아 우리 연인 같았던 날. 오래 만난 사람들 같았던 날. 아니 그냥 사람 같았던 날. 종종 내가 사람이라는 것을 잊는다. 그래서 누군가를 통해 내가 실재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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