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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서 나고 자라고 살고 있습니다. 세 딸들 키우면서 그림책이랑 동화책을 읽어 주는데 어찌나 재미있던지 동화 공부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광주대 문창과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이렇게 아이들 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라면이 익는 시간> - 2026년 4월 더보기
커 가면서 아니, 어른이 되어서도 사람들은 서로 갈등을 겪고 상처를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둘 사이의 문제일 수도 있고 주위의 상황이 그렇게 만들기도 하지요.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친구를 잃어버리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는 친구랑 같이여서 기쁘고 재밌는 일이 너무도 많거든요.